다빈도한약재 실태조사 용역사업 실시
- 안상순
- 2000-03-04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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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내년 4월까지 9,000만원 예산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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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도한약재 실태조사 연구용역사업이 오는 5월부터 1년간 실시된다.
복지부 한방정책관실은 4일 "한약관련 정책수립에 활용키위해 오는 5월부터 2001년 4월까지 1년간 다빈도한약재 실태조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사업은 약9,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다빈도 한약재의 유통과 소비형태, 가격구조 파악을 중심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연구용역사업은 다빈도한약재 선정을 비롯 다빈도 한약재의 수급실태조사 및 분석, 다빈도 한약재의 용도별 소비특성 및 사용량 조사, 다빈도 한약제 가격조사 및 분석 등으로 이뤄진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달중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한 후 오는 4월중 연구용역에 대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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