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홈페이지 개통 막바지 작업
- 함형미
- 2000-03-21 22:4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본 포맷 완료, 컨텐츠 제공등 곧 운영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성북구약사회(회장 김태원)가 자체 홈페이지 개통을 위한 막바지 마무리작업에 한창이다.
성북구약의 홈페이지(www.sungbukpharm.or.kr)는 21일 현재 세부 컨텐츠는 제공되고 있지 않지만 기본적인 이미지와 전체적인 구성은 마무리 된 상태다.
홈페이지는 약국현황, 의약상담, 약학정보, 성북구약사회 소개, 게시판등으로 꾸며졌다.
성북구약은 조만간 홈페이지를 완성·개통해 회원들에게 각종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열린 대화의 광장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함형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