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백신, 신생아 바이러스감염 예방
- 윤현세
- 2000-03-21 23:3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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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종후 면역반응 장기적 지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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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유전자에 의한 새로운 백신개발 접근법이 신생아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해 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전망은 출생 후 몇 시간이나 수일 이내에 쥐에 1회 접종되었을때 DNA 백신은 장기면역효과가 나타난 연구결과에 연유한다.
J 린드세이 위튼과 연구진(캘리포니아 스크립스 연구소)은 단일 바이러스 단백질 DNA를 출생 3일된 쥐와 성인쥐에 접종해 면역반응을 측정했다.
그 결과 단일 바이러스 단백질 DNA에 대한 면역세포가 다수 생성되고 접종 후 최소 1년동안 유지했다. 더욱이 이 단백질로 인해 인터페론-γ 세포 같은 항바이러스 화합물의 생성이 촉진됐다. 1회 접종 후 6개월, 1년에서 바이러스 감염된 세포를 더 파괴시켰다.
유전자 백신접종으로 생성된 항체의 유형은 성인쥐나 소아쥐나 비슷했고 일반적인 백신에 대한 반응과 유사했다.
연구진은 성인 백신접종에서 나타나는 것과 비슷한 신생아 DNA 면역 후, 균형잡힌 항체 반응을 확인하고 성인기까지 유지되므로 DNA백신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신생아와 소아는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이 증가되는데 이 연령대는 모체의 항체가 일반 백신을 비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접종을 잘 하지 않는다.
이번 발견의 중요성은 전세계 5백만의 5세 이하의 소아가 감염질환에 의해 사망한다는데 있다.
SOURCE : Journal of Virology 2000;94:262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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