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귤레어,알러지성비염 적응증 추가 추진
- 윤현세
- 2000-03-27 23:0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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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크社 2번째 임상 진행, 미 FDA 유효성자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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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크社는 천식치료제인 '싱귤레어'가 알레르기성 비염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싱귤레어의 성분명은 몬테루캐스트 나트륨. 만성 천식치료제로 FDA승인을 받았다.
이번 연구결과는 알레르기성 비염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하려면 다시 재현되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미 FDA는 새로운 적응증을 승인받기 위한 유효성 자료를 요구했다.
현재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한 2번째 임상이 진행 중이다.
흔히 건초열이라고 불리는 알레르기성 비염은 대기 중의 꽃가루 등에 의한 계절성 알레르기로 미국에서는 봄, 가을에 유행한다.
싱귤레어는 지난 98년 2월에 만성천식의 예방과 치료에 1일 1회 복용하는 5mg 체리향 츄정으로 6~14세의 소아에 대한 승인을 받았고, 15세이상 청소년과 성인에 대해서는 10mg정으로 승인을 받았다.
최근 2000년 3월에는 1일 1회 4mg 체리향 츄정으로 2~5세의 소아에 대해서도 승인되어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천식치료제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 약물은 천식발작의 즉각적인 경감이나 운동에 의해 악화된 천식의 치료 및 예방에는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SOURCE : PRNewswire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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