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 평양교예단 서울공연 의료지원
- 안상순
- 2000-05-31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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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명 의료지원단 구성, 응급처치· 의료장비약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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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유재영)은 지난 29일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평양교예단 서울공연에서 의료지원을 담당, 즉각적인 의료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에 구성된 의료지원단은 의사 8명을 비롯 간호사 3명, 차량기사 2명 등 총 13명과 응급차 1대로 구성됐으며 매 행사시 의사 1명과 간호사 1명, 엠뷸런스 1대가 지원됐다.
의료지원단은 또 대부분이 고난도인 평양교예단의 공연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응급처치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약품도 철저히 준비했다.
이와 함께 사고발생시 응급처치후 병원까지 신속한 수송을 위해 항시 응급차를 대기시켰으며 병원측에서도 후송된 환자에 대해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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