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다빈도 처방약 500품목 공개
- 이정석
- 2000-05-31 23:3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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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외제약 듀파렉시럽, 보령제약 아스트릭스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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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서 사용하는 처방약중 다빈도처방약 500품목이 공개됐다.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전영구)는 최근 송파구지역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종합병원중 하나인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다빈도처방약 500품목을 전달받아 지역내 300여 의료기관의 처방약을 함께 종합하여 셋트화 주문을위한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병원에서 처방되는 전체 의약품중 연간 총 출고량을 토대로 집계한 다빈도처방약 500개중에서 중외제약의 변비치료제 듀파락시럽 500ml가 가장 많이 처방되는 의약품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보령제약의 NSAIDs 아스트릭스 100mg이 2위를 차지했고 한국dis센 프레팔시드정 5mg, 삼아약품 페브론, 부광약품 파자임정, 동아제약 가스터정, 한국베링거 뮤코펙트,태극약품 엠게로, 한국화이자 노바스크정, 한국노바티스 테그레톨이 10위권내에 들었다.
제약회사별로는 12여개사중 부광제약이 파자임정 등 21개 처방약을 공급한 것으로 집계됐고 다음은 동아제약이 가스터정 등 18개, 대웅제약 18개, 종근당 15개, 환인제약 14개, 한국얀센 14개, 일성신약 14개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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