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새로운 흡입용 인슐린제제 시험중
- 윤현세
- 2000-06-04 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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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후반 이후 연이은 블록버스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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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당뇨학회의 인터넷사이트의 논문 초록에 흡입용 인슐린에 대한 문헌이 있어 기대되고 있다.
화이자社가 후원한 흡입용 인슐린 시험제제에 대한 이 연구 결과는 세계최대 당뇨학회에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화이자는 인헤일 쎄라퓨틱 시스템社와 흡입용 인슐린을 공동개발하고 있으며, 인슐린 주사를 대체할 것으로 보이는 이 제품은 년매출액이 10억불정도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0년대 후반이후 화이자는 연속하여 새로운 블록버스터 제품을 판매하여 왔다.
1997년 워너램버트社의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 공동마케팅을 필두로 하여, 1998년 발기부전치료제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비아그라', 곧 이어 1999년 몬산토社와 함께 진통제인 '셀레브렉스'를 시판했다.
이들 제품은 지난 12개월간 각각 10억불의 매출을 달성했다.
화이자의 이 흡입용 인슐린 신약은 2002년쯤에나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의 연구에 의하면 흡입용 인슐린은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 모두에 효과적일 것으로 나타났다.
SOURCE : 블룸버그 통신 6/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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