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의료용 고온세척기' 개발 착수
- 안순범
- 2000-06-07 22:0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000년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과제 선정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LG전자가 고열을 이용, 병원에서 사용되는 각종 수술기구 등을 소독하는 '의료용 고온세척기'를 개발키로 하면서 의료기기 시장에 참여할 전망이다.
LG전자는 복지부가 주관하는 '2000년 상반기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에 '의료 및 치과용 고열기구 세척기의 개발' 과제를 지난 3월께 신청, 지난달 최종 선정됐다.
LG전자는 과제가 선정됨에 따라 향후 정부로부터 2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국산화가 이뤄지지 않은 의료용 고온세척기를 상품화한다.
LG전자측은 "외국산 의료용 고온세척기는 1100만원대의 고가에 팔리고 있으나 제품이 개발되면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가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LG전자는 고온세척기 개발외에도 최근 키오스크를 활용한 의약분업 관련 분야 참여 등 보건의료 분야에 관심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2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5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6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7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 10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