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이찌 항생제 '레바퀸','씨프로' 앞질러
- 윤현세
- 2000-06-14 21:4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지난 1사분기 , 레바퀸이 점유율 더 높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일본 상위 5위의 제약회사인 다이이찌社는 제 1사분기에 미국 항생제시장에서 '레바퀸'의 매출액이 바이엘社의 '씨프로'를 앞질렀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존슨 앤 존슨에 의해 판매되고 있는 레바퀸은 1월에서 3월까지 시장점유율이 46%를 기록하여 43%인 씨프로보다 3% 높았다.
증권분석가들은 레바퀸의 시장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성장한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도쿄소재 제약회사인 다이이찌는 주로 매출액을 항생제에 의존하고 있으며, 세계항생제 시장에서 수익을 높여가고 있다. 지난해 항생제로 인한 수익은 23%였다.
일본은 평균수명이 세계적으로 가장 길어 일본정부는 의료비를 절감하기 위해 제약회사에 압력을 넣고 있어 일본제약회사들은 해외제약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실제 처방건수는 씨프로가 더 앞섰으나, 레바퀸의 소매가격이 더 고가여서 실매출액은 레바퀸이 더 앞섰다.
바이엘은 1999년 씨프로로 15억불의 매출을 올렸고, 현재 지난해 말 출시된 '아벨록스'에 기대를 걸고 있다.
레바퀸, 씨프로, 아벨록스 모두 퀴놀론계 항생제로 지난해 퀴놀론계 항생제 시장은 24% 성장하여 매출액이 19억불에 이르렀다.
반면, 전체 항생제 시장의 매출액은 15% 성장하여 82억불이었다.
SOURCE : 블룸버그 통신 6/9일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