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원장 첫 20일까지 공개 모집
- 주경준
- 2000-06-14 22: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기 3년, 연봉 1억…추천위통해 선정 계획
- PR
- '10/23 마감' 알엑스미 K-더마콘 서울 2027, 약사 100명 무료 초청
- 신청하기
인천의료원은 이달 말부로 임기가 만료되는 인천의료원 원장을 첫 공개 모집키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인천시는 지난해 지방 공기업법 개정으로 그간 시장이 임명하던 인천의료원 원장 선정방식을 바꿔 올해 처음 공개 모집키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응시자격은 40세이상 60세 이하 전문의자격 소지자로 대학병원 진료과장이상의 직책을 5년 이상 수행하거나 병원급 의료기관 원장 3년이상 근무, 종합병원 진료부장 3년이상 근무, 의원급 의료기관 개업경력 10년 이상, 종합병원 진료과장 5년 이상 근무경력 등의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자에 한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면허증 및 학위증명서 사본, 주민등록 초본, 의료원운영 활성화 계획 등 각 1부를 오는 20일까지 인천시 보건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시장 추천 2명, 의회추천 2명, 인천의료원 이사회 추천 1명 등 5명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할 방침.
인천의료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연봉 1억원의 대우를 받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6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7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8수술실 CCTV 영상 해킹 직격탄 맞은 산부인과 개원의들
- 9"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10[전문가 칼럼] 제네릭을 깎아 무엇을 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