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넷,백제등 10곳 처방약 공급망 구축
- 이정석
- 2000-06-21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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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약세트 공급 본격화...지방 도매상과도 곧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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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종합의약정보 포털사업자로 선정된 팜스넷(주)(대표 김병진)은 백제약품 등 서울지역 10개도매상과 처방약 세트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팜스넷 공급라인으로 선정된 도매상은 백제약품, 명성약품, 보덕메디칼, 성일약품, 부림약품, 신성약품, 원진약품, 남양약품, 한신의약품, 풍전약품등 10개 업체.
팜스넷은 20일 협력도매상 대표이사를 초빙하여 회사 소개 및 비니니스 모델 및 세트제품을 소개하고 팜스넷의 결제, 물류 등 통합된 시스템을 설명하고 처방약 공급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팜스넷과 10개 도매상은 금명간 실무진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사업협력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팜스넷은 서울에 이어 금주중 2차로 지방 유력 도매상을 선정, 사업설명회를 갖고 전략적 제휴를 맺을 예정이다.
이준상전무는 "이번에 유수 도매상과 공급라인 구축으로 제품구색은 물론 배송체계를 완벽하게 갖추었다" 며 "처방약세트의 경우 약국에서 주문하면 7일내에 처방약 도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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