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대교수협, 국민건강 버팀목 천명
- 안순범
- 2000-06-26 12:2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분업실행상태·약사법개정 진행 주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26일 폐업철회가 확정된 후 국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앞으로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아 국민 건강을 지키는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장래의 국민건강을 위해 참담한 의료현실을 개선하고 제대로된 의약분업을 실시하고자 어쩔 수 없이 환자 곁을 떠나야 했음을 이해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다시한번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의사양성과 국민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국민께 드리는 글 외에 성명서를 발표, "의협과 의쟁투의 폐업철회 결정을 환영하며 6월26일부터 정상적 진료를 위해 복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야 영수회담의 협의 결과대로 의약분업 실행상태와 약사법 개정에 깊은 관심을 갖고 예의 주시하겠다"는 입장도 피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5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6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7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8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 9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10편의점 97%, 상비약 규정 위반…"관리체계 총체적 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