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용망(ADSL) EDI청구 8월부터
- 주경준
- 2000-07-04 1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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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웹EDI도 12말 개발완료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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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용선으로 의료보험 EDI가 청구되지 않던 문제가 오는 8월이면 해결될 전망이다.
한국통신은 최근 ADSL 등 인터넷 전용선을 통해 의료보험 EDI 청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완료하고 인터넷을 통한 청구에 따른 사용자인증 등 보안문제를 보완하는 오는 8월 청구분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현재 ADSL 의보청구 필드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의약분업관련 의료보험 서식 등의 변환 등 시급한 현안부터 우선 해결하고 있다"며 "계도기간을 지난후 8월 전면적인 의약분업 실시와 함께 인터넷 전용선 청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신은 지난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구 의보련)과 웹 의료보험 EDI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개발작업에 돌입했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계약서상 1년이내 서비스 개시가 계약조건이지만 올해 12월 이전 개발 완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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