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론 α·리바비린 병용, C형간염 완치
- 윤현세
- 2000-07-09 22:0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랑스 폴 교수팀, 치료종료 6개월 후에도 증상 안 보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만성 C형 간염은 치료 종료후 6개월간 증상이 없는 경우 완전히 회복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결과가 Lancet誌에 보고됐다.
프랑스 파리 네커병원의 스타니슬라스 폴 교수와 연구진은 만성 C형 간염환자 45명을 대상으로 6~12개월간 인터페론 α와 리바비린 병용요법을 적용, 분석했다.
이들 각각은 치료 종료 후 6개월간 반응이 유지됐으며 22개월 후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증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테페론 α와 리바비린의 병용요법은 C형 간염 바이러스가 복제되는 것을 막아 간에 재생 기회를 준다.
폴 박사는 "소위 장기 반응자에서는 항바이러스 요법이 바이러스 복제를 절멸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치료는 완전한 회복을 이끌 수 있으며 간은 재생될 수 있는 특유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치료를 중단한 후 6개월 지났을 때, 장기간 반응률은 97.8%로 정상적인 간 효소 분포됐고 혈중 바이러스 RNA가 없었다.
인테페론 α와 리바비린의 병용요법시 약가는 매우 고가여서 6~12개월의 기간에 따라 7,500~15,000불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OURCE : Lancet 2000;356: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상 성공에도 쉴 틈 없었다"…한미 '에페' 개발팀의 3년
- 2HLB, 간암 신약 美 허가 재신청…23.8개월 생존 효과 승부
- 3"지시서는 오류, 라벨은 정상?"…의약품 포장 GMP 논란
- 4약가개편에 제네릭 등재 절벽...계단식 피해 'ODT' 전략
- 5"펠루비와 쌍끌이 육성"…대원제약, '신바로' 근골격계 공략
- 6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7승부수 띄운 '위고비', 청소년·고도 비만 보험급여 도전
- 8임총 고비 넘긴 권영희 집행부…대관·소통 과제는 남았다
- 9동국제약, 44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 10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