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영업 총력달성 결의대회 성료
- 함형미
- 2000-07-10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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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사 역할연극 통해 영업능력 배가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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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영업부는 최근 유성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1박2일간의 일정으로 2000년도 하반기 총력달성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의약분업 시대를 맞아 영업사원들에게 이상적인 영업자세를 숙지시키고 목표에 대한 총력달성의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석철 사장은 "젊은 날의 시기는 매우 값지고 귀중한 시간인 만큼 매일매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팀별로 의사, 약사의 역할을 하는 이른바 '역할연극'(롤 플레이)을 시연, 바람직한 영업사원의 자세를 정립하는 체험의 자리를 가졌다.
한편 동국제약은 전문강사를 초빙, 약업환경의 변화에 따른 영업 패러다임을 주제로 경쟁력 강화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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