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케이드' 병용요법 FDA 만장일치 추천
- 윤현세
- 2000-07-14 2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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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토코社,류마티스 관절염 관절손상시 MTX와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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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코社는 미국 FDA 관절염 자문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구조적 손상의 감소에 대해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와 레미케이드의 병용요법을 승인 추천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자문위원회는 대규모 다기관 3상 임상자료를 심사했는데 이 임상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 대한 X-레이 자료로 레미케이드와 메토트렉세이트의 병용시 관절 사이 공간의 변화와 골 마모를 측정했다.
레미케이드의 성분명은 인플릭시맵(infliximab)으로 최근 메토트렉세이트 단일요법으로 반응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승인됐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관절 손상은 골의 마모되고 접합골 사이의 공간이 적어짐으로써 일어나게 된다.
“Arthritis and Rheumatology”誌(1998;41(9):1571-1582)에 프레드 울프 박사와 존 샤프 박사에 의해 발표된 바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관절손상은 항류마티스약으로 치료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된다고 한다.
센토코의 R&D부서의 하랜 F. 웨이즈맨 부사장은 “임상자료에 근거할 때 레이케이드는 류마티스 관절염환자의 관절손상 감소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어 일상생활 수행을 개선시킨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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