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회장 위시 약사회 집행부 단식 돌입
- 이정석
- 2000-07-18 16:4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법개악저지 일환, 상임이사 등 임원들 합세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약사법재개정을 둘러싼 의약계의 대립이 단식농성 맞대결로 치닫고 있어 갈수록 혼미를 거듭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김희중회장은 국회에서의 약사법 개악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의 일환으로 18일 오후부터 약사회관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이어 문재빈 서울시약사회장, 김구,문웅대 대한약사회부회장, 이영민 의료보험위원장, 유영필 약사윤리위원장, 한석원 주간 등 집행부 6명이 단식 농성에 동참했다.
분회장으로는 구본원 서울 중구약사회장과 전영구 송파구약사회장이 밤 늦게 농성에 합류했다.
약사회는 국회 보건복지위 의약분업대책 6인소위에서 의사측 요구만 반영하는 개정내용의 부당성을 알리는 성명을 전달 항의했으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가 열리지않고 오히려 더욱 개악되는 방향으로 논쟁이 되는데 따른것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또 "이번 단식 농성에도 불구 특이체질환자 대체조제 불가 조항등이 포함되는 등 더욱 약사법이 개악되고 있다"며 "더이상 양보나 타협할 수없는 단계를 넘어선 것 아니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6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7수술실 CCTV 영상 해킹 직격탄 맞은 산부인과 개원의들
- 8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92026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광고·PR 대상 작품 공모
- 10[전문가 칼럼] 제네릭을 깎아 무엇을 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