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 동네약국협력 홈페이지 추진
- 김태형
- 2000-07-27 21:3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정보 공개, 환자처방내역은 선별 제공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서울중앙병원이 의약분업을 앞두고 동네약국과 협력에 나섰다.
서울중앙병원(원장 민병철)은 27일 동네약국과 처방약품 현황 및 환자정보 공유를 위해 '의약품웹사이트(가칭)'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병원은 이 사이트를 통해 처방약품 현황은 물론 신약, 최근 처방내역까지 동네약국에 제공할 방침이다.
병원의 이같은 방침은 원외처방전의 50%가량이 동네약국에서 소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동네약국의 처방전 수용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보안이 요구되는 개별환자에 대한 처방내역과 관련해 병원은 환자로부터 병원처방을 의뢰받은 약사만 사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병원 관계자는 "광진·송파·강동구 약사회가 제공하는 리스트를 토대로 확인작업을 거친후 약사에게만 ID를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이트는 현재 90%이상 완료돼, 보완문제만 해결된다면 곧바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