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벤처, 최창선씨 공동대표이사 선임
- 민경두
- 2000-07-31 2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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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곤 상무, 이영일 사외이사, 신자우 감사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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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녹십자벤처투자는 31일자로 최창선·박용태씨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형곤씨를 상무이사에, 이영일씨를 사외이사에, 신자우씨를 감사에 각각 발령했다.
최창선(50세)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Volvo Truck Korea 부사장겸 최고경영자(CEO)를 지냈다.
박용태(50세)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녹십자양행 사장을 역임했다.
이형곤(45세) 상무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녹십자 재무팀 이사를, 이영일(59세) 사외이사는 서울대 상대 출신으로 현대기술투자 대표이사 사장을, 신자우(60세) 감사는 경희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하고 (주)상록물류 대표이사를 각각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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