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처방전 수용태세 강화 당부
- 주경준
- 2000-07-31 23:1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시내 의원 전면 처방전 발행에 차질 없는 대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대구약사회 김광기회장은 대구시 지역 의원들이 정상적으로 처방전을 발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회원들의 적극적인 수용태세 강화를 당부했다.
김회장은 31일 '의약분업시행에 즈음 회원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대구시 의원들이 전면 처방전을 발행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처방전 수용에 차질을 빗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회원들에게 요청했다.
이와함께 "8.1일 전면시행되는 의약분업 원칙에 따라 임의조제 등의 불법적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유념하고 제도와 정책안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회장은 또 "현행 의약분업은 31일 개정된 약사법이 아닌 기존 약사법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며 "약사법에 대한 혼돈이 없도록 법률적 문제를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회장은 끝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분업준비에 철저를 기해준 회원들의 노력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약사회, 제4차 AI 교육…"약사 전문성 넓히는 도구로"
- 10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