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임원급등 73명 승진인사
- 민경두
- 2000-08-02 14:4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승호 전무, 김태식 상무, 김형래 이사 등 승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1일자로 전무·상무급 임원 등 73명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영업본부장 안승호(安承浩)씨와 중앙연구소장 안승호(安承鎬)씨가 전무로, 기획실장인 김태식(金台植)씨가 상무로, 재경담당인 김형래(金亨來)씨가 이사로 각각 승진했다.
또 영업부 정태헌·홍성오씨가 부장으로, 기획실 강대영씨·경리부 주원옥씨·학술부 배건우씨· 해외영업관리부 정수용씨가 각각 부장대우로 승진·발령됐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번 인사는 2000년대에 회사를 이끌어갈 인재발굴과 전년도 유공자를 발탁하는 기준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승진인사와 급여인상 등은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된 지난 4월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약사회, 제4차 AI 교육…"약사 전문성 넓히는 도구로"
- 10HLB펩 '랩센' 루마니아 수출…유럽시장 첫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