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이상 흡연자대상 건강검진사업 실시
- 안상순
- 2000-08-17 16:4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건강관리협, 전국서 내달 18일~10월말까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50대 이상 흡연자를 대상으로한 건강검진사업이 내달 18일부터 오는 10월말까지 전국 시도별로 시행된다.
보건복지부 산하단체인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임한종)는 17일 "50대 흡연자를 대상으로 흡연으로 인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 예방하고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국적인 건강검진사업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건강검진사업에서 남녀를 불문하고 50세 이상의 흡연자 약 3,900명 가량을 선발해 실시할 계획이다.
검진종목은 크게 1차와 2차로 구분, 1차 검진에서는 진찰, 문진, 기초검사, 흉부 X-선 촬영, 심전도검사, 호흡기질한검사, 혈관지질검사(Total-Cholesterol, HDL-Cholesterol, T.G), 위장조영촬영, 간기능검사(GOT, GPT), 체성분 측정, 스트레스등을 측정할 예정이다.
또 2차 검진의 경우 1차 검진결과 폐암 관련 유소견자에 한해 흉부 C.T촬영, 객담세포진 검사를 실시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5일까지며 신청방법은 신청자의 주민등록거주지 관할 한국건강관리협회 지부에 전화나 우편, FAX를 이용하면 되고 신청시 흡연경력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거쳐야한다.
협회는 이번 검진사업 대상을 설문결과 연령, 흡연기간등을 고려, 자체심사위원회에서 검진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문의사항: 02)2601-6141∼5 (한국건강관리협회 보건교육과)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