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10-13 07:23:34 기준
  • 개발
  • 브랜드
  • 약가 인하
  • 교수
  • 약국
  • 처방
  • 치료제
  • 약사회
  • 환경
  • 약국 외 인도
팜스터디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약사회, 전국약사 궐기대회 내달1일로 연기

  • 이정석
  • 2001-06-04 20:2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국회 활동 강화·성금모금...한석원회장 단식 계속

주사제 제외등 의약분업 원칙훼손에 반발해 대정부 투쟁을 벌이고 있는 약사회가 오는 10일 개최하기로 했던 전국약사 궐기대회를 내달 1일로 연기했다.

대한약사회(회장 한석원)는 4일 상임이사회 및 비상대책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대국회 활동을 강화하기로 하고 표결끝에 궐기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약사회는 또 의약분업 원칙을 지키기위한 투쟁을 위해 회원 1인당 성금 10만원씩을 모금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단식 농성중인 한석원회장에 대해서는 비대위위원들이 중단을 요청했으나 한회장이 계속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 한 관계자는 집회 연기에 대해 "장소 섭외가 어려워 부득이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 며 "연기한 만큼 국회를 대상으로 약사법훼손저지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집회 연기는 비대위 위원간 논란이 많아 표결끝에 찬성 14 반대 12로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같이 약사회가 궐기대회를 연기함에 따라 약사회의 강력한 투쟁을 축구해온 회원들의 강력 반발이 예상된다.

한 약사는 "개정약사법 등이 6월말 국회를 통과한후에 집회를 갖기로 한것과 장소문제로 연기한것은 이해할수 없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