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알카펜 코프·데이타임' 출시
- 민경두
- 2001-06-12 11:4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빨리낫는 빨간 감기약...초기·기침감기에 특효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빨리낫는 빨간색'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알카펜 코프'는 초기감기 및 기침감기를 신속하게 제거하는 새로운 제형의 소프트 연질캅셀 감기약이다.
'알카펜 코프'는 두통 등에 신속한 진통효과를 나타내는 아세트아미노펜과 콧물·코막힘·재채기 등에 효과적인 호박산독실아민, 진해거담제 브롬화수소산덱스트로메토르판, 비(鼻)충혈제거제인 염산슈도에페드린 등이 복합처방돼 있다.
이 제품은 연질캅셀 안에 액상 상태의 약물을 넣어 기존의 정제나 고형제제에 비해 신속히 흡수돼 빠른 효과와 최적의 생체이용률(bioavailability)을 나타낸다고 한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위장관에서 15분 이내에 흡수되어 위장장애를 극소화시켰고 무카페인 제제로 약효와 안정성이 입증된 신개념의 감기치료제다"고 말했다.
또 '알카펜 데이타임'은 졸음을 유발하는 항히스타민제가 함유돼 있지 않아 졸립거나 나른한 증상이 없어 운전 등 낮 동안의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안전한 종합 감기약이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감기에 필요한 유효성분을 모두 함유한 맑은 액제제품으로 투여시 효과가 빠르고 복용이 간편해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약사회 임총, 새 비대위 구성 부결…찬성 43%, 반대 55%
- 3'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4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5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6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7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8붉은띠 두른 약사회 대의원들 "약배송·상비약 확대 중단을"
- 9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10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