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10-12 15:48:55 기준
  • 개발
  • 경쟁
  • 브랜드
  • 약사회
  • 서울대
  • 제조 ·
  • 의료인력
  • 환경
  • 수가
  • 약사 상담
팜스터디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신약개발 힘입어 의약주가 오름세

  • 이지명
  • 2001-06-15 11:0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한양행 강세에 제약업종 동반상승

최근 대장암, 폐암, 췌장암, 백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먹는 항암제 'YH3945'를 개발한 유한양행의 신약개발에 힘입어 의약주가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종합주가지수는 전날에 비해 5.861포인트 하락했으나 제약업종지수는 23.42포인트(2.2%)의 오름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한가로 급등한 유한양행을 중심으로 동반 강세양상을 보이고 있는 제약업종은 현재 대웅제약은 10.65%, 일성신약 5.29%, 삼일제약 5.26%, 제일약품 3.68, 국제약품 3.63% 등으로 분석됐다.

한양증권의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최근 유한양행의 신약개발이 가시화되고 뒤를 이어 동화약품의 간암치료제 '밀리칸주'도 허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다른 업종에 비해 의약주가가 전반적으로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