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폐동맥 고혈압약물 '트래클리어' 심사
- 윤의경
- 2001-06-22 18:3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초 내피수용체 길항제...EU서도 신약접수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스위스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인 액텔리온社는 미국 FDA 자문위원회가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인 ‘트래트리어(Tracleer)’를 오는 8월 9일 심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액텔리온社는 최초의 내피수용체 길항약으로 분류되는 트래클리어를 작년 11월에 신약 접수했었다.
현재 트래클리어는 스위스, 유럽연합, 호주와 캐나다에서도 시판허가를 위한 신약접수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액텔리온社의 대변인은 “FDA가 허가한다는 가정 하에 오는 제 4분기면 시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넨테크社와 공동 개발한 이 약물은 만성 심부전 치료제로도 연구되고 있으며, 올 연말이면 현재 1,6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임상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3상 임상결과가 실망스러웠던 급성 심부전 치료제인 ‘벨레트리(Veletri)’는 액텔리온社가 아직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2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3외용제 50% 증량에도 약가 30원 차이...약가개편 후폭풍
- 4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 5퇴사자 인수인계 빌미 임금 삭감…약국장, 벌금형 선고유예
- 6엠에프씨, API 넘어 완제약 영토 확장…곳곳에 전문가 포진
- 7슈다페드 270정 단독 처방…구로구약, 비대면 이상사례 수집
- 8"파스도 안전하게" 휴베이스 디클로페낙 성분 '팜파스' 출시
- 9편의점 상비약, 약사법 위반 480건 적발…초과 판매 최다
- 10약국 간판 '창고·특가·최대' 금지된다…"표시 규제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