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라인, 요양기관 128곳 실거래 운영
- 주경준
- 2001-06-25 14:1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본격시행 대비 23,24일 시스템 최종 점검 완료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헬프라인 실거래서비스를 통해 128곳의 요양기관의 의약품을 공급받았다.
25일 의약품유통정보센터에 따르면 11일부터 실거래 서비스를 운영을 개시, 128곳의 요양기관과 45곳의 공급업체에서 실재 거래를 성사시켰으면 전국적으로 확산작업이 순조롭게 전개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3, 24일 양일간 실제 거래시스템을 통해 미비점 보완 작업을 완료, 7월 본격시행에 준비를 최종 완료했다.
헬프라인측은 실거래서비스 운영 2주간 별다른 문제없이 순조롭게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으며 3,600여 품목이 각 요양기관에 배송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특히 헬프라인을 통해 주문시 의약품 배송관련 일자, 품목, 수량등에 해당요양기관에 사전 통지한 후 배송,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실거래 서비스 참여는 서울외 경기, 전남, 광기, 경북 등 전국적으로 진행돼 본 확산에 사전 실거래 운영 노하우 확보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5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6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7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8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 9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10"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