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7대 동산상' 이성수씨 선정
- 이지명
- 2001-07-12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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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조직 관리 및 식품 영업성장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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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은 현대약품공업(사장 이한구)은 창립정신을 기리기 위한 일환으로 모범사원에게 수여하는 제7회 동산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창업자의 아호인 棟山의 이름으로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동산상의 일곱 번째 영예는 식품사업부의 이성수 팀장에게 돌아갔다.
총 63명의 추천인 가운데 이성수 팀장이 선정된 배경은 91년 이후 식품사업부에 근무하면서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해 원만한 사내 조직을 관리하고, 음료대리점을 관리하는 영업활동을 통해 식품부문의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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