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의료기기' 국책과제 선정, 집중개발
- 김진강
- 2001-12-03 18:5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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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2011년까지 61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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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3일 차세대 성장 유망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생체의료기기, Post PC, 자동차용 음성정보기술 등 6개분야을 올해 국책과제로 선정, 집중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이를위해 오는 2003년까지 1단계로 534억원, 최종 종료되는 2001년까지 1,384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한 이중 바이오마그네티즘(생체자기)을 이용한 생체의료기기 개발은 2011년까지 총 610억원(정부 306억원, 민간 304억원)을 투입하고, 한국전기연구원 주관으로 삼성서울병원·세명대학교 등 4개 대학과 ISOL(주) 2개 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해 향후 10년간 심장과 뇌를 포함한 전신형 생체자기진단시스템을 개발하는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위해 1단계(01-04)는 61채널(생체자기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 심자도(心磁圖) 시스템, 2단계(04-07)는 250채널 뇌자도(腦磁圖) 시스템, 3단계(07-11)는 500채널 생체자기진단 시스템 개발을 주요과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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