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전자처방전외 2종 특허 취특
- 주경준
- 2002-12-20 11:4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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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무와 연계된 직원 특허출원 적극 장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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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는 직원들이 직무와 관련된 연구활동을 병행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따른 다양한 결과물들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특허화 작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유비케어는 2000년부터 전직원 대상으로 ‘직무발명포상규정’을 신설하는 등 특허출원을 지원한 결과 현재 출원 결정을 받아 특허 심사중인 건만 총 10여건이 된다.
최근에는 그간의 결실로 ‘처방조제관리시스템’과 ‘원격의료장치’에 관한 두 건의 특허를 취득했다.
이 두건의 특허는 2000년 4월에 출원하여 지난 18일에 최종 등록을 완료했다.
유비케어는 내년 3월부터 개정의료법 시행에 힘입어 전자처방전 사업과 원격의료사업이 활성화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비케어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많은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비케어 특허담당자는 “직원들의 땀과 열정으로 거둔 성과를 보호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당사가 진행하는 사업분야에서 시장진입에 대한 장벽을 형성한다는 차원에서 특허등록 업무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또 “특허는 출원하여 등록하는데 최소한 2~3년의 기간이 소요되는 장기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미래 환경과 사업을 내다보는 관점이 매우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유비케어는 이외에도 다양한 사내 제안제도를 통해 지원들의 아이디어를 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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