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팀장전결·본부장제 본격 시행
- 이지명
- 2003-01-14 12:47: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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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적 책임완수 문화구축 일환…영업팀 우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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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 이한구)은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10년을 앞서가는 인재가 되자’는 경영전략을 발표한데 이어 세부 실천사항으로 ‘자율적인 책임완수 문화구축’을 위한 팀장전결제도 선포식을 가졌다.
회사측은 인재육성만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일념 아래, 결재라인을 2단계로 축소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책임있는 정책결정을 위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후속조치로 올해부터 권한과 책임을 가진 책임경영제 확보를 위해 호칭을 본부장으로 변경 시행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본부장제는 영업팀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되며, 그 대상자는 약국팀 김영구 본부장, 도매팀 이정학 본부장, 식품팀 조재광 본부장 세 명이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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