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안느35, 여성이 뽑은 ‘베스트 피임약’
- 정시욱
- 2003-07-02 19:1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신문-이화여대, 여성소비자 피임약 부문 선정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피부개선 효과를 지닌 기능성 피임약 '다이안느35'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피임약 브랜드로 선정됐다.
여성신문과 이화여자대학교 인간생활연구소 소비자정보센터는 최근 한국쉐링의 '다이안느35'가 피임약 부문 '여성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40대 여성 1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응답자의 45%가 피임약 '베스트 브랜드'로 다이안느35를 뽑았다. 연령별로는 20대가 45.7%, 30대가 47.4%, 40대가 35.1%가 다이안느35를 선정, 20~30대 젊은 여성층이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한국쉐링은 '여성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브랜드 대상' 선정을 기념, 피임에 대한 인식이 중요시되는 7, 8월 바캉스 기간동안 약사를 대상으로 텔레마케팅, 여성포탈과 의학전문지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프로모션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쉐링 관계자는 "브랜드 선정 조사에서 피임약 부문이 추가 된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여성들 사이에서 피임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 의식 변화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다이안느35는 지난 2001년 9월 출시 후 지하철, 공중전화 박스 등에 옥외 광고물을 설치, 그동안 금기시 되어왔던 피임약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내는 역할을 톡톡히 한 피임약 브랜드.
한편 여성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브랜드 대상은 피임부문 외 총 50개 분야별로 여성 소비자들이 주체가 되어 친환경적, 친소비자적, 친건강적 측면에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와 기업을 선정, 발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