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회장단, 도협회관 입주 축하방문
- 최봉선
- 2003-07-08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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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현안 환담…상호 공조체제 필요성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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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회장단들은 8일 오후 6시경 도매협회 회관을 찾아 도매협회 회장단들과 공동현안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누었다.
양단체장들은 업계가 어려울수록 상호 공조체제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는데 공감했고, 서로 도울 수 있는 방안마련에 노력키로 했다.
한 참석자는 “이날 특별한 주제가 있어 회동을 가진 것은 아니며, 단순히 유관단체의 회관입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저녁식사를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날 제약협회에서는 김정수 회장, 이장한 이사장(종근당 회장), 최현식(중외제약 부회장), 차중근(유한양행 사장), 김진호(GSK 사장) 부이사장, 신석우 전무가 참석했다.
도매협회에서는 주만길 회장(세화약품), 이창종 수석부회장(명성약품), 이한우(원일약품), 황치엽(대신약품), 임맹호(보덕메디칼) 부회장, 한상회(한우약품) 총무이사, 류충렬 전무 등이 동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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