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쥴릭 아웃소싱 제품 직접판매 전환
- 최봉선
- 2003-07-10 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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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도매상에 확대 공급…시너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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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헬스케어 코리아가 쥴릭파마코리아에 아웃소싱 했던 일반의약품을 쥴릭파마와 병행하여 자신들이 직접 제품판매에 나선다.
바이엘은 9일 "지금까지 쥴릭파마를 통해서만 공급했던 OTC 제품을 7월10일부터 쥴릭과 더불어 50여 거점 도매상으로 확대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러한 결정 배경은 OTC 사업부가 바이엘 헬스케어로 통합되면서 기존의 전문의약품 사업부의 유통조직을 적극 활용하여 통합의 효과(시너지)를 최대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엘코리아는 지난해 7월 전문의약품 사업부, 일반의약품 사업부, 진단 사업부 및 동물의약품 사업부를 바이엘 헬스케어로 통합 운영해 왔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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