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감염증약 '사이프로덱스 오틱' FDA 승인
- 윤의경
- 2003-07-24 16:13: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씨프로플록사신+베타메타손 국소용 혼합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미국 FDA는 알콘(Alcon)의 사이프로덱스 오틱(Ciprodex Otic)을 생후 6개월 이상 소아에서 고막절개관(tympanostomy tube)을 삽입한 급성 중이염(AOMT)의 국소적 치료제로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또한 수영하다가 흔히 발생하는 이감염증인 급성외이염(AOE)에 대해서도 소아와 성인, 노인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사이프로덱스는 항생제인 씨프로플록사신(ciprofloxacin)과 항염증약인 덱사메타손(dexamethasone)을 혼합한 국소적 이감염증 치료제이다.
미국 UT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의 이인후-두경부외과 교수인 피터 S. 로랜드 박사는 "이감염증에 국소적 약물은 감염부위에 직접 작용하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이프로덱스 오틱은 광범위 항생제인 씨프로플록사신과 함께 스테로이드인 덱사메타손을 혼합하여 임상적 치료율과 미생물학적 사멸률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콘의 마이클 헴릭 부회장은 "사이프로덱스 오틱은 AOMT와 AOE에 대한 적응증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임상적으로 기존에 시판되는 약물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됐다"고 자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의견수렴 나선다…11월 토론회 추진
- 7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8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9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10효과 입증 못한 약, '임상재평가' 5년 동안 계속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