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권가, 존슨앤존슨-포레스트 합병 소문
- 윤의경
- 2003-07-31 17:33: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존슨앤존슨, 주로 미성숙단계 회사 관심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지난 화요일 미국 증권가에서는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Forest Laboratories)가 존슨앤존슨( J&J)와 합병할 것이라는 소문에 포레스트의 주가가 상승했다.
이런 소문에 대해 J&J는 논평을 하지 않았으나 J&J가 포레스트 인수를 시도할 것이라는 루머로 증권가가 술렁거린 것으로 알려졌다.
J&J는 상대적으로 이미 성숙기에 들어선 제약회사보다는 잠재성이 아직 드러나지 제약회사를 인수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현재 주요 제품으로 2개의 항우울제를 보유한 포레스트 같은 제약회사는 J&J의 인수합병의 적합한 타겟인 것으로 분석됐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