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스포라녹스' 위조품 감별법 발표
- 전미현
- 2003-09-04 15: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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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립 용해시 탁해지지 않으면 가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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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된 '스포라녹스'는 뚜껑 안쪽에 흰색의 원판이 없고 사용기한 밑의 "년월일"사이에 간격이 없다.
한국얀센측은 4일 오후 "28캅셀이 들어있는 팩포장은 위조품이 발견되지 않았고 200캅셀 병포장이 됐다"며 진품과 위조품 구별법을 정리,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스포라녹스 과립을 투명한 유리컵에 넣고 흔들때 물이 투명한 상태로 남아 있으면 가짜다. 진품은 물을 담아 과립을 넣고 흔들면 1-2분후 탁해진다는 것.
또 실리카겔의 영문글씨가 명조체로 되어 있으면 가짜, 진품은 고딕체다.
자세한 감별법은 얀센홈페이지(www.janssen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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