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질환 관련 선진 의료계측기술 선봬
- 정시욱
- 2003-09-17 17:37: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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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과학硏 주최 워크샵, 국내 임상적용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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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측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오는 25일 '2003 의료계측 신뢰성 향상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난치성 질환의 진료에 쓰이는 측정 및 분석기술을 포함하는 의료계측기술의 현황과 전망, 그리고 임상적용 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환자치료 분야의 의공학 기술현황과 향후전망(서울대 의대 민병구) 강연에 이어 심장진단 최신기술과 관련해 ▲임상에서 적용되는 심장질환 진단기술(건양대병원 배장호) ▲심전도 측정 및 분석기술의 이해(연세대 의공학과 윤영로) 등이 발표된다.
의료용 레이저의 응용 및 평가기술 섹션에서는 ▲레이저를 이용한 암치료 및 진단(단국대 오충훈) ▲의료용 레이저 안전성 평가기술(표준연 정세채) 등이 이어진다.
한편 지난해 워크샵 이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그간 여러 분야로 분산되어 수행되던 의료계측 관련 연구를 통합, 확대해 이를 중점연구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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