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수해지역 의료봉사활동 전개
- 최봉선
- 2003-09-18 10:57: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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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까지 강원ㆍ경남ㆍ전남지역서 ‘사랑의 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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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은 17일 ~ 19일 태풍 ‘매미’로 수해를 입은 강원 태백, 경남 의령, 전남 여수 등의 지역에서 사랑의 인술을 펼친다.
재단은 의사 약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18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서울아산병원 수해지역 의료 봉사단(단장 김우열, 내과)을 구성, 태백시를 비롯한 인근 지역을 순회하며 진료활동에 들어갔으며, 필요에 따라 진료 기한을 연장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또한 정읍아산병원은 18일과 19일 여수 돌산읍에서, 울산대병원은 18일과 19일 경남 의령 산내면에서 진료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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