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특한 회장 4주기 추도식 거행
- 이지명
- 2003-12-08 23: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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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유 본사서 흉상제막식도 치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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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승안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기업의 이익보다는 국가와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던 기업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온 의연한 자세는 그 어느 때보다 제약업계에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故 유특한 회장은 1941년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한 후 비타엠정, 비나폴로를 통해 유유를 비타민 전문 메이커로 발돋움하는 전환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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