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회무 40년 발자취 집대성
- 강신국
- 2003-12-22 10: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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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약 40년사' 발간...시약 숙원사업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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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약사회는 지난 62년부터 2003년까지의 약사회무를 총 정리해 담은 40년사를 편찬·발간했다고 밝혔다.
40년사에는 ▲사진으로 보는 시약사회 40년 ▲창립전 역사 ▲62년 김세진 초대회장부터 24대 박진엽 회장까지의 모든 역사를 총망라했다.
부록에는 연혁, 회장단 명단, 신상신고 현황, 여약사회 임원 명단 등이 수록돼있다.
박진엽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시약사회의 오랜 숙원이 이뤄졌다며 40년 역사를 온고이지신한다면 약사 정체성 구현이 그리 먼일만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삼성 편찬위원장은 "약사 직능의 미래에 대해 알고자하는 이라면 먼저 과거를 알아야 한다"며 "40년사 발간을 계기로 우리 모두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을 위해 다시 한번 결의를 다지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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