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마약류퇴치 유공자 31명 포상
- 정시욱
- 2003-12-23 11:4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근정포장에 서울시립은평병원 병원장 권정화씨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심창구)은 23일 마약류퇴치 및 확산방지 공로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에는 근정포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6명, 보건복지부장관표창 10명,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 11명 등 총 31명이다.
이중 공무원은 22명, 민간인은 9명이다.
근정포장에는 서울시립은평병원 권정화 원장이 선정됐다.
또 대통령표창에 인천지검 김형준 검사, 마퇴본부 박진엽 부산지부장, 광주시 보건위생과 임형택 액무사무관 등 3명이다.
국무총리표창에는 서울보호관찰소의 윤웅장 보호관찰사무관 외 5명, 장관표창은 부산지검 김인근 마약수사사무관 등 10명이다.
식약청장 표창에는 마퇴본부 이세원 인천후원회장 등 11명이 영예를 안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26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광고·PR 대상 작품 공모
- 2수술실 CCTV 영상 해킹 직격탄 맞은 산부인과 개원의들
- 3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4치협, 복지위 국감서 불법 의료광고 폐해 강조
- 5경기도약, 약 배송·창고형 약국 등 현안 대응 논의
- 6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7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8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9[전문가 칼럼] 제네릭을 깎아 무엇을 사는가
- 10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횟수 90% 감소·시력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