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PC방, 청소년 '긴급 피난처' 활용
- 정시욱
- 2003-12-25 20:17: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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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보호委, 700여개소 긴급구조 피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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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과 PC방 등이 가정 및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의 1차 피난처로 활용될 방침이다.
청소년보호위원회 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 '1318 서포터스'는 25일 수도권 지역의 약국, PC방 등 700여개 업소를 청소년 긴급구조 피난처로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26일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1318 긴급구조지원단’ 발대식을 갖는다.
이들 지원단은 서포터스 구조차량이 도착하기 전까지 청소년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일선 약국과 PC방 등의 자세한 문의는 국번없이 1318번으로 하면 된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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