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장에 이봉룡씨
- 박찬하
- 2006-05-30 18:5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한양행 대웅제약 연구총괄...신약개발 R&D 박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임 이 소장은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신약개발센터장과 대웅제약 연구개발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신승권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대표이사는 "신임소장 영입은 지난 99년 국산 신약1호 개발과 2001년 천연물 신약 1호에 이은 차세대 신약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라며 "4대 신약개발 분야인 합성, 천연물, 제제, 바이오 분야 R&D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은 올해를 비전달성을 위한 '중간 점검의 해'로 삼아 R&D 혁신, 매출목표 달성, 추가투자 등 일련의 성장 프로그램을 계획대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봉룡 소장 약력| ▲학력=서울약대 대학원(석사, 81년), SUNY at Buffalo(박사, 93년) ▲경력=유한양행 신약연구센터장(2003년), 대웅제약 연구본부장(2006년) ▲현직=연세대 의대 외래교수, 응용의약물학회 산학협력위원장, 대한화학회 이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2"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3"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4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매수 확대
- 5부광, 유니온 경영 정상화 시동…'300억 투자' 시너지 기대
- 6안트로젠 세포치료제 ‘퀸셀’, 유효기간 만료로 품목허가 삭제
- 7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승부수…2028년 9천억 정조준
- 8HK이노엔 도입 비만 신약, 위고비 직접 비교서 우월성 확인
- 9"의료개혁 투자에 건보 누적준비금 고갈 2년 더 빨라진다"
- 10고기현 스마힐 대표, ‘생성형AI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