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개풍약국, 평당 1100만원 금싸라기 땅
- 정웅종
- 2006-05-31 1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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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시군별 개별공시지가 공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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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땅 중에서 가장 비싼 금싸라기 땅은 포항시 북구의 약국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도내 총 5,495천필지의 토지중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토지 3,720천 필지에 대한 2006.1.1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시·군별로 결정·공시 한다고 31일 밝혔다.
도내 최고지가는 특수토지로 분류된 청도 화양읍 용암온천 온천공 부지(광천지)로 ㎡당 2,300만원으로 결정됐다.
일반토지인 대지로는 지난해와 같이 포항시 북구 죽도동597-12 개풍약국 부지로 ㎡당 1,100만원으로 가격변동은 없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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