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내두를 감시단의 과잉단속
- 데일리팜
- 2003-12-19 12:44: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환자로 부터 반품받은 의약품을 보유하고 있던 약국이 개봉약 판매혐의로 적발돼 영업정지 15일이라는 중징계 처분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약사는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심판을 제기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지만 행정당국의 과잉단속은 역시 혀를 찰 만 하다. ▶약국은 그 특성상 언제든 개봉약이 있을 수 있기에 개봉판매 혐의로 처벌하려면 판매현장을 목격하거나 증인을 확보한 것이 필수요건일 것이다. ▶이번 단속의 주역인 분업감시단도 그 잘 나가는 ‘완장’ 찼으니 표적감시나 암행감시를 해서라도 소위 '오버'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모양이다.
데일리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