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1만9521곳 약제비 전산 청구...95%
- 최은택
- 2006-10-19 17:1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요양기관 95.5% EDI 이용...치과의원 97% 최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체 약국 2만553곳 중 1만9,521곳이 건강보험 약제비를 EDI 청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나달 28일 기준 전체 요양기관 수는 총 7만4,502곳으로 이중 7만1,183곳(95.5%)이 진료비를 전산 청구하고 있다.
종별로는 치과의원이 97.8%로 EDI 이용률이 가장 높았고, 보건소 97%, 종합병원 96.8%, 의원 95.2%, 한의원 95.2%, 약국 95%, 병원 91.6%, 치과병원 90.9% 등으로 뒤를 이었다.
한방병원은 147곳 중 130곳이 전산 청구시스템을 이용, 88.4%로 비교적 사용률이 저조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8[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9"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10"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