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2·3차 반품 11월중으로 해결"
- 정웅종
- 2006-10-23 15:3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차 반품 신속처리 당부..."4차는 시기 봐가며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가 현재 진행 중인 1·2·3차 반품사업을 11월중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히고 나섰다.
서울시약은 지난 20일 제6차 분회장 회의를 열고 재고의약품 반품정산 문제를 비롯해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재고의약품 반품 정산과 관련해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1, 2차 반품사업 정산은 현재 거의 완료됐으며, 3차 반품사업은 분회와 도매상간의 신속한 처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4차 반품사업 추진은 시기를 봐가며 진행키로 하고, 11월 중 모든 반품사업을 완료 짓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분명처방 제도화와 관련한 유시민 장관의 발언에 대해 성분명처방을 실시할 정확한 날짜를 받는 등 강력한 조치가 없다면 후속조치를 촉구하는 노력을 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도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 완화 및 슈퍼판매 관련사항에 관해 권태정 회장은 "약사의 생존권 문제이므로 반드시 짚고 가야 할 문제"라며 "추이를 봐가며 대응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