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10-12 15:32:20 기준
  • 개발
  • 경쟁
  • 브랜드
  • 약사회
  • 서울대
  • 제조 ·
  • 의료인력
  • 환경
  • 수가
  • 약사 상담
팜스터디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서울 신상신고 기피 근무약사 '그물망' 친다

  • 한승우
  • 2008-03-13 12:4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실태조사…재교육 대상자 869명 파악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신상신고를 기피하는 근무약사를 가려내기 위한 '그물망'을 촘촘히 치고 있다.

시약사회는 최근 심평원과 구약사회 도움을 받아 총 869명의 연수교육 미이수자를 가려내는 한편, 연수교육비도 기존 5만원에서 20만원으로 크게 인상시키는 등 강도높은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약국 근무·관리약사들이 저렴한 연수교육 비용 등으로 인해 신상신고를 기피하고 있다는 구약사회장들의 건의에 따른 것이다.

시약사회는 최근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대한약사회관에서 약사연수교육 미필자 재교육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시약사회는 재교육 대상자를 파악하기 위해 각 구약사회로부터 받은 작년 연수교육 이수자 명단과 심평원에 등록된 명단을 비교 분석해 교육대상 인원을 최종 선별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기존 연수교육 재교육비가 1일 8시간 5만원에 불과해 신상신고를 기피하게 된다는 지적에 따라 양일간 교육비를 20만원으로 크게 인상시켰다.

조찬휘 회장은 "이번 조사와 재교육을 통해 제도권 밖에 있었던 근무약사들을 제도권 안으로 흡수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미이수자 교육은 25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