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개국동문, 슈퍼판매 반대 결의문 채택
- 한승우
- 2008-03-28 11:43: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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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서 만장일치로 결정…워크숍 일정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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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엄태순)는 최근 초도이사회를 열고 일반약 약국외 판매 금지를 골자로 한 결의문을 채택키로 했다.
총 41명이 참석한 이날 초도이사회에서는 만장일치로 일반약 약국외 판매 금지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하는 한편, 회원 워크숍의 건과 공동구매의 건 등에 대한 안건이 처리됐다.
이에 따라 동문회는 오는 5월 4일 경북 봉화로에서 회원 워크숍을 개최키로 했다.
엄태순 회장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약국 환경 속에서 동문간의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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